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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크면서 침대 한자리를 차지해버려서 바닥에 내려와서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요
바닥에 깔만한 마땅한 이불이 없어서 애기가 깔고자던 짧은 이불을 바닥에 깔고 잠을 자고있습니다
발이 자꾸 이불 밖으로 나가서 불편해하고 있었는데 T멤버십 앱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초콜릿에서 보게된 심플리홈의 호텔토퍼. 

그냥 바닥이불용으로 쓰려고 유심히 봤는데 가성비 괜찮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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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1프로 할인이라니!!!
뭐 정말 71퍼센트 할인이겠어 하고 포털검색 해봤습니다
동일상품은 없었으나 심플리홈 브랜드에서 유사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10만원이 넘어가더군요.
싸긴싸게 파는구나 하고 상세설명을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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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할 수 있는 가방도 있고 두께도 어느정도 있어서 등이 베기지도 않을 것 같고

전재도 폴리에스터 100퍼라 세탁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나 구매했어요.

SKT 멤버십 초콜릿에서 처음으로 제품을 구매해본거에요

누빔처리가 되어있어서 물세탁해도 충전재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하는 것도 덜 할 것 같아요.

배송오면 좀 써보고 후기 남겨야겠네요.

 

================= 배송 받은 후 업데이트 =================

배송이 왔는데 옆구리 한쪽이 천이 튿어져서 왔어요 ㅜㅜ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려고 마이페이지에서 구매이력(?) 으로 들어가봤는데

초콜릿에는 고객센터로 문의해서 처리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반품신청 버튼이 없더군요.

아무튼 다음 날 교환신청을 하려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이메일을 문자로 보내줄 테니 제품 하자에 대한 사진을 첨부하고 요청내용을 적어서 보내달라더군요.

보내고 하루가 지나도록 아무런 답장이 없길래 

다시 전화하려던 찰나 

반품신청됐다고 택배사쪽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ㅡㅡ;

접수가 됐으면 됐다고 판매처든 초콜릿 고객센터든 연락을 해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렇게 반품보내고 바로 다음 날인가 다시 제품이 왔습니다.

(반품과 배송을 동시에 진행한 듯 합니다)

보관가방에 들어있는 토퍼

사용하지 않을 때 보관할 수 있도록 보관가방안에 들어왔습니다.

반으로 접은 토퍼

제가 주문한건 S사이즈로 100 cm x 200 cm 사이즈를 갖고 있습니다.

반으로 접으니 1:1 로 보이는게 길이는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 사이즈와 다른 정보의 태그

실제로는 S사이즈를 주문했었고요 토퍼 길이를 보니 분명 S사이즈인데

옆에 붙어있는 태그는 L사이즈고 규격도 다르게 표시가 되어있네요 ㅎ

약 5cm 두께의 토퍼

실제 두께가 어느 정도인지 자로 재보았습니다. 약 5센티미터 정도 나오네요.

1회 세탁 후 바닥에 길게 깔아놓은 토퍼

기대했던 대로 누빔이 있어서 그런지 찬물로 이불세탁을 한번 했는데요

숨이 별로 죽지도 않았고 뭉치지도 않았습니다.

 

어제 하루 깔고 자봤는데 저거 하나만 깔고 자기에는 충전재가 그리 푹신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얇은 이불을 위에 하나 더 깔고 잤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상 내돈주고 산 토퍼 리뷰였습니다.

 

 

일상 생활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말을 영어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케이치의 하루영어 입니다.

머리 다듬기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거나 장기간 거주하게 될 경우

미용실에 가야할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특별한 손질이 아닌 그냥 깔끔하게 다듬고 싶을때

헤어디자이너에게 뭐라고 해야할까요?



Just trim, please !!

또는

I'm here to get a trim.


라고 합니다.


trim 이라는 단어는 동사로써

(끝부분을 잘라 내거나 하여) 다듬다, 손질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Just trim, please라고 하면

다듬어만 주세요~

라는 것과 같습니다.



자, 오늘도 한 문장만 외워가세요.


365일 뒤면 왠만한 일상 생활 영어가 가능해집니다!


꾸준히만 해주세요~



일상 생활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말을 영어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케이치의 하루영어 입니다.




오늘의 문장과 관련된 이미지 입니다.


네, 맞습니다. 바로 배달이죠.



배달 시켜 먹을까 외식할까?


영어로 뭐라고 해야할 까요??


배달 = delivery

외식 = eat out (dine out)


고민 좀 해보시고.....


정답은 바로....

...

...

...

...




Shall we order in some food or eat out?


배달시켜 먹을까? 라는 표현을 order in 이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자, 오늘도 한 문장만 외워가세요.


365일 뒤면 왠만한 일상 생활 영어가 가능해집니다!


꾸준히만 해주세요~




배달 관련하여 기사를 하나 공유드립니다.



건국대에서 우아한형제들과 지난 5월 협력을 맺고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상용화 연구를 해왔습니다.


현재 건국대에는 캔퍼스 배달로봇이 있는데 

배달의 민족 앱으로 주문을 하면 

배달로봇이 배달을 해주고 있다네요.


자율주행 배달로봇인데 장애물은 얼마나 잘 피해다닐지

음식은 쏟아지지 않게 경사로를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지

얼마나 빨리 배달을 해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건국대생 여러분들 리뷰좀 달아주세요 ㅎ





LG전자에서 LG V50S ThinQ X 네이버 웨일 체험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어 공유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LG V50S ThinQ X 네이버 웨일의 만남으로 모바일 멀티태스킹을 즐겨보세요.

듀얼스크린 화면으로 쇼핑도, 번역도, 검색도 한번에 가능하다는 점!

✔ 지원하기 : http://naver.me/x2EtA5wz

✔ 모집기간 : 2019년 10월 21일(월) ~ 10월 27일(일)

✔ 모집인원 : 총 20명

✔ 체험단 발표 : 2019년 10월 31일(목) / SMS 개별 안내

✔ 체험 기간 : 총 4주/ 6주

※ 체험 기간은 체험단 지원 부문별 상이

※ 제품 수령일은 당첨자의 거주지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페이스북을 확인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theLGstory/posts/2724676450896061


이클립스에서 프로젝트 import를 해보겠습니다.

import를 한다는 것은 불러오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기존에 생성했던 프로젝트나 파일이 있어야겠죠

이번 시연에 사용된 이클립스 버전은 oomph 2019-06 (4.12.0)입니다.

이클립스 버전


프로젝트 불러오기는 아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이클립스 좌측의 package explorer에서 Import projects...를 선택

2. 이클립스 도구메뉴(상단메뉴)의 File > Import 를 선택

패키지탐색기

이클립스 파일 메뉴


어떤 방법을 선택하던지 동일한 아래 창이 뜨게 됩니다.

프로젝트 불러오기 팝업창 - 종류선택

위 창에서 내가 만들었던 프로젝트의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여기서는 Existing Projects into Workspace를 선택하겠습니다.

이렇게 할 경우 현재 workspace가 아닌 

다른 경로에 위치한 프로젝트를 현재 workspace로 가져오게 됩니다.


프로젝트 불러오기 팝업창 - 경로탐색

여기서는 프로젝트의 경로를 선택하면 됩니다.


프로젝트 경로 선택창

import할 프로젝트의 경로를 찾아서 프로젝트 디렉토리를 선택해줍니다.

저는 SampleProject라는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Open을 클릭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불러오기 팝업창 3

프로젝트의 디렉토리 경로가 표시됨가 동시에 

Projects 목록에 SampleProject가 표시되었습니다.

이제 Finish 버튼을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불러오기 완료 모습

Package Explorer에 위와 같이 프로젝트가 import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이클립스 IDE에서 프로젝트 불러오기를 해보았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약 5년전에 구입하여 잘 쓰고있던 오성 타워선풍기가 자꾸 고장이나서 

자가수리하여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새로운 타워선풍기를 구입했어요.

오성타워선풍기의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동일모델을 구입하려했는데 단종됐는지 안보였어요.

그래서 비슷한 모양과 장시간 예약(8시간이상)이 가능한 모델을 고르다가 선택한 요녀석.

바로 아이씽씽 타워형 선풍기(써큘레이터)입니다.

3단분리가되고 3개의 단의 방향을 조금씩 달리 할 수도 있어 신기했어요. 

무엇보다 기존 오성타워선풍기와 동일하게 12시간 타이머가 가능했던 점이 좋았습니다. 

밤에 3~4시간 짧게 예약했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예약하면 짜증나잖아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요.

바람모드는 3가지가 있어요. 일반풍, 자연풍, 수면풍. 

그런데 제가 테스트해본결과 

자연풍은 바람세기 변경이 너무 천천히 되어 자연풍이라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풍량이 거의 1~2분마다 변경이 되었어요. 

1~2분이 짧아보여도 센 바람이 1분동안 지속되면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

박스를 개봉하니 위 사진처럼 부품들이 나왔어요.

모터역할을 해주는 게 두 개가 들어있어 하나를 산거지만 

선풍기 두 개를 사는 것과 같은 효과는 있어요. 

저흰 3단으로 1개만 쓸 것 같지만요.

제일 왼쪽이 1단으로 메인모터에 장착한 거고, 

제일 우측이 1단으로 서브모터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서브모터는 풍량도 2단으로밖에 조절을 못하고 1단의 세기도 꽤 셉니다. 

물론 그만큼 소음도 큰 편이고요.

리모컨이 있는데 (위 사진 젤 우측 서브모터에 장착한 모습 제일 위쪽에 얹혀있는 하얀거) 

메인모터의 LED창 쪽을 향해서 눌러줘야 인식을 합니다. 

(우연히 발견한건데 TV 리모컨 음량조절을 했더니 바람모드가 바뀌더군요 -_-;;)

3단으로 메인모터위에 올린 모습입니다. 키가 꽤 커요. 

LED가 켜진 모습입니다.

바람세기가 2단 이하이면 에코마크가 떴던것 같네요. 

버튼도 몇 개 없고 조작이 간편해요. 

단점은 버튼이 바닥에 있어 손가락보다는 발가락으로 조절을 하게 된다는 점이 있겠네요.

두서없이 모바일에서 쥬저리 주저리 적었더니 장단점이 명확해보이지 않은것 같아 정리해드립니다.

CompLife에서 판매중인 아이씽씽 3단 타워선풍기(써큘레이터)의 장단점입니다.

[장점]

1. 키가 커서 윗 공기까지 순환이 된다.
2. 1개 구입비용으로 2개(메인모터 + 서브모터)의 써큘레이터를 이용하여 공기순환이 가능하다.
3. 3단분리가 가능하여 원하는 키로 조절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메인 2단 + 서브 1단 or 메인 3단 or 서브 3단 or 메인 1단 + 서브 2단)
4. 3단으로 사용할 경우 각 단의 방향을 어느정도 조절 가능하도록 하여 각 단이 다른 방향으로 공기순환할 수 있다. (이건 그닥 유용해 보이지는 않지만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사용자에게는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적습니다.)

[단점]

1. 리모컨 사용시 LED를 향해야만 작동함.
2. TV리모컨의 특정 버튼이 선풍기의 상태를 변경시킬 수 있음(TV음량 조절버튼으로 바람 모드 변경이 된다던가 하는 등)
3.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버튼이 아래쪽에 있어 발가락 사용을 하게 된다는 점
4. 선풍기 이동 시 뒤 쪽에 손을 잡을 만한 홈이 없어 몸통을 들고 이동시켜야 한다는 점



이상으로 아이씽씽 타워선풍기(타워써큘레이터)의 내돈주고 산 솔직리뷰를 마칩니다.

참고로 수면풍 모드가 일반풍과 다른점이 없길래 1661-4880 컴프라이프 고객센터로 문의했었는데, 
전화 받으신 여자분이 차분하시고 친절하신것 같은데 기능을 모르시더군요. 
알아보고 다시 연락주신다고 했는데 하루가 지났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스프링 프로젝트에서 logback을 이용하여 환경별로 로그 설정을 다르게 할 때 

<if>, <elseif> 등의 태그를 이용할 수 있는 줄 알고 아래처럼 설정을 해보았다.

<if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live')">
<logger name="com.myproject" level="debug">
<appender-ref ref="STDOUT"/>
</logger>
<logger name="org.springframework" level="WARN"/>
<root level="info"/>
</if>
<elseif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dev')">
<logger name="com.myproject" level="debug">
<appender-ref ref="STDOUT"/>
</logger>
<logger name="org.springframework" level="WARN"/>
<root level="info"/>
</elseif>
<else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local')">
<root level="debug">
<appender-ref ref="STDOUT" />
</root>
</else>

위 처럼 설정했는데 앱 기동 시 아래처럼 logback에서 에러로그를 찍었다.


14:46:24,662 |-INFO in ch.qos.logback.core.joran.action.AppenderAction - Naming appender as [STDOUT]

14:46:24,668 |-WARN in ch.qos.logback.core.ConsoleAppender[STDOUT] - This appender no longer admits a layout as a sub-component, set an encoder instead.

14:46:24,668 |-WARN in ch.qos.logback.core.ConsoleAppender[STDOUT] - To ensure compatibility, wrapping your layout in LayoutWrappingEncoder.

14:46:24,668 |-WARN in ch.qos.logback.core.ConsoleAppender[STDOUT] - See also http://logback.qos.ch/codes.html#layoutInsteadOfEncoder for details

14:46:24,673 |-ERROR in ch.qos.logback.core.joran.conditional.IfAction - Could not find Janino library on the class path. Skipping conditional processing.

14:46:24,673 |-ERROR in ch.qos.logback.core.joran.conditional.IfAction - See also http://logback.qos.ch/codes.html#ifJanino

14:46:24,673 |-ERROR in ch.qos.logback.core.joran.spi.Interpreter@31:64 - no applicable action for [logger], current ElementPath  is [[configuration][if][logger]]

14:46:24,674 |-ERROR in ch.qos.logback.core.joran.spi.Interpreter@32:42 - no applicable action for [appender-ref], current ElementPath  is [[configuration][if][logger][appender-ref]]


원인은 명확해보였다. Janino라는 라이브러리가 없어서였다.

<if>, <elseif> 등의 태그문법을 Janino 라이브러리에서 해석을 해주는데 해당 라이브러리가 없어서 logback 설정파일해석을 제대로 못한 상태였다.

그래서 현재일자 가장 최신버전으로 의존성을 추가했다.

<dependency>
<groupId>org.codehaus.janino</groupId>
<artifactId>janino</artifactId>
<version>3.0.14</version>
</dependency>


그런데 또 오류가 났다 ㅠㅠ

 Failed to parse condition [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live')] org.codehaus.commons.compiler.CompileException: Line 1, Column 45: Closing single quote missing

at org.codehaus.commons.compiler.CompileException: Line 1, Column 45: Closing single quote missing


조건으로 준게 파싱오류가 났단다. 그래서 컨디션을 아래처럼 바꾸었다.

<if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local")'>

쌍따옴표와 홑따옴표를 바꾼거다.

그리고 if-else if - else 를 하기위해선 nested if를 써야했다.

하지만 nested <if> 를 쓰기엔 안쪽으로 인덴트 되는 게 많아져서 가독성이 떨어진다.

어차피 조건을 equals로 비교하고 있으니 

결과적으로 if문만 써서 profile값을 비교해주어도 if-elseif의 효과는 볼 수 있으므로 아래처럼 바꿨다.

<if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live")'>
<then>
<logger name="com.myproject" level="debug">
<appender-ref ref="ELASTIC"/>
</logger>
<logger name="org.springframework" level="WARN"/>
<root level="info"/>
</then>
</if>
<if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dev")'>
<then>
<logger name="com.myproject" level="debug">
<appender-ref ref="ELASTIC"/>
</logger>
<logger name="org.springframework" level="WARN"/>
<root level="info"/>
</then>
</if>
<if condition='property("myproject.profile").equals("local")'>
<then>
<logger name="com.myproject" level="debug">
<appender-ref ref="STDOUT"/>
</logger>
<root level="info">
<appender-ref ref="STDOUT"/>
</root>
</then>
</if>

이제 잘 동작한다.


java.lang.NoSuchMethodError: com.fasterxml.jackson.core.JsonStreamContext.<init>(II)V

위 오류는 jackson-core 버전과 jackson-bind 버전이 서로 다를 경우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오류발생원인 

메이븐 프로젝트에서 일부 의존성(dependency)을 신규로 추가했을 때, 해당 dependency가 jackson-core의 2.8.0버전을 포함하고있었다. 기존에 jackson-core, jackson-databind 버전을 2.9.0 을 사용하도록 의존성을 관리하고 있었는데 신규 추가 의존성이 jackson-core 2.8.0 버전을 포함하고있어 앱 기동 시 2.8.0버전이 물려올라가면서 발생하였다.

오류해결방법

신규로 추가한 의존성에 아래와 같이 exclusion 처리함.

<dependency>
<groupId>com.internetitem</groupId>
<artifactId>logback-elasticsearch-appender</artifactId>
<version>1.6</version>
<exclusions>
<exclusion>
<groupId>com.fasterxml.jackson.core</groupId>
<artifactId>jackson-core</artifactId>
</exclusion>
</exclusions>
</dependency>


참고자료 : 깃헙 jackson-core 이슈

푹 자고 일어났는데 해가 이미 수영장을 달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새벽 6시. 벌써 해가 뜨겁습니다.

어제 저녁에 해수풀 두 군데를 청소한다고 물을 다 뺐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물이 가득 차있었고

둥둥 떠다니던 나뭇잎이 모두 사라지고 깨끗해졌습니다.




조식을 먹고 바로 수영을 할 계획이라서 수영할 준비를  킬리만자로 카페로 갑니다. 

킬리만자로 카페 앞입니다. 이곳에서 카트를 타고 내려요.

킬리만자로 앞, 코끼리 분수 입니다. 기다리며 아가랑 구경도 하고 바로 옆에는 간단한 샤워가 가능한 공용화장실이 있어요.

여행와서 아가는 통 먹지를 않아요. 크림슨 리조트에 비해 플랜테이션베이의 음식은 향이 굉장히 강한 편 인 것 같아요.

향 때문인지 아가는 어딜가도 가장 무난한 빵도 계란도 먹지 않네요.

조식 후 해수풀장에서 놀아요. 풀이 커서 그런지 한산하고 좋아요.

해수풀에서 놀다가 킬리만자로 앞 민물 수영장으로 옮겨왔습니다.

미끄럼틀 위에서 바라본 와이프와 딸.

겁쟁이 와이프는 한번만 타고 더이상 안 타겠다고 했지만

유치원생 아이도 혼자 잘 탈 정도로 위험하거나 높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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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또 킬리만자로 ㅋ 

점심 뷔페가 있지만  식사 단품도 주문이 가능해서 저희는 식사2가지와 디저트를 시켰습니다.

 킬리만자로 스타일 비빔밥, 시즐링 갈릭 비프, 그리고 올라 올라 선데(애기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디저트용)을 시켰는데 총 1,500 페소가 나왔네요.

 비빔밥은 짜지 않고 고추장과 들기름을 별도로 주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비벼먹을 수 있었고, 

갈릭 비프는 야채 없이 정말 고기만 나와서 좀 그랬으나 맛은 괜찮았습니다. 

고기도 연했고, 무엇보다 흰 밥이 같이 나와서 좋았어요. (밥심 가족ㅎㅎ)

선데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2 scoop과 보라빛이 도는 맛은 있었던 아이스크림 1 scoop, 

곤약젤리 같은거랑 콘플레이크, 콩 등이 어우러져 나왔고 나쁘지 않았어요. 


가 우유 먹이고 수영할 준비를 해서 8시쯤 나와 12시 30분 점심먹으러 가기 전까지 아가랑 같이 수영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음.

북쪽, 서쪽, 어린이 해수 수영장은 깊이가 깊지 않아 어린이들이 놀기 좋으나 그늘이 별로 없고 짠물이라 그런지 인기가 별로 없었고, 가운데 위치한 민물수영장이 인기가 많은 편. 민물 수영장은 킬리만자로 카페와 붙어있으며 작은 워터슬라이드(?)도 있고 스윔 업 바도 붙어있어 수영하다가 음료도 마실 수 있음. 동쪽 해수 수영장에서는 카약이나 패들보트를 탈 수 있으며 깊이가 가장 깊은 수영장. 깊은 곳은 1.8m 정도의 수심이며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있으며 누구나 이용가능. 어린이들도 구명조끼입고 뛰어내리면서 노는 곳이지만 수심이 4m로 매우 깊다.


햇볕이 너무 뜨거워 오전시간에만 놀았는데도 많이 타서 점심식사 후에는 숙소로 돌아와 씻고 옷 갈아입고 산책패션으로 옷을 갈아입고 여기저기 그늘진 곳을 찾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음. 게임룸에는 당구대가 2개 있고 탁구대 1개가 있었으며 코인을 넣고 게임하는 사람도 많았음. 게임룸은 저녁 6시까지는 무료이지만 그 이후에는 일정 비용을 지불해야함. 바로 옆에는 헬스장이 있고 무료지만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음.

로비 바로 앞에는 편의점도 있고 바자(bazaar)가 있어서 가봤는데 편의점에서 파는 것들은 왜이렇게 다 비싼지. 심지어 한국 소주, 초코파이 등도 있었음. 리조트로 오기전에 마트에서 구입한 맥주 가격이 44페소 정도였던 것에 비해 편의점에서는 100페소 이상에 판매중이었음.

리조트 내 식당에서도 맥주가격은 다 100페소 이상으로 비싼편. 콘 아이스크림 50페소에 하나 사먹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졸려하는 아가를 재우고 와이프와 테라스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맥주 한잔 들이키고 각자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저녁은 다시 Fiji로 가보기로 함.

어제는 보지 못했던 메뉴들을 좀 더 보려했는데 크루가 화,목,토요일에만 판매한다는 플래터를 추천해주길래 그걸 먹었는데 어제 저녁에 먹었던 스시와 캘리포니아롤보다 훨씬 나았음. 천천히 느긋하게 먹고 나오지 어느새 시간이 밤 10시가 다되감.

밤수영을 좀 할까하다가 아이가 졸려해서 그냥 카트서비스 호출하여 숙소로 돌아옴.

내일 아침에는 해뜨기 전에 혼자 나가서 수영을 좀 즐겨볼까 함.

도대체 전생에 뭐였길래 익사할 뻔한 적도 있으면서 이렇게 물을 좋아하는지 알 수 없음.


리조트에서 2일 생활하면서 느낌점을 정리해보면,

대체적으로 음식이 맛이 별로 없고 대체적으로 짠편.

킬리만자로 식당이 별로였다는 블로거들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킬리만자로가 가장 좋았음.

킬리만자로 식당은 조식포함 패키지로 리조트 예약을 할경우 조식 뷔페를 항상 이용할 수 있는데,

점심에도 뷔페로 운영하기도 하며, 뷔페 이용안하고 별도 메뉴를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음.

점심 뷔페는 1인당 950페소라고 함. 아침에는 없던 아이스크림도 있었음.

Route 66 식당은 저녁에 일찍 문을 닫으며, 맛이 없고 간이 너무 짜 먹기 힘듦.



오늘 서울은 초미세먼지 최악인데 서울시에서는 아무런 경고도 안해주네요.

깨끗한 하늘깨끗한 하늘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미세먼지 가득한 하늘

좌측 사진은 맑은 날 찍은 사진이고, 우측 사진은 오늘 찍었어요.
저 멀리 산은 아예 안 보이네요.
날이 흐리고 습해서 이런거라고 하기엔 예전과 너무 많이 달라요. 
이렇게까지 뿌옇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안좋은 날임에도 미세먼지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거의 볼 수 없었어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관련 질병 발생률 및 조기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건 과학적으로 입증된 내용인데 말이죠. 
특히 어린이들한테는 더더욱 그렇고요.
오염된 공기 속에서 지내온 아이들은 영구적으로 폐 기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모두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미세미세 등에서 알려주는 정보들은 
결국 공공기관에서 제어하는 API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정부에서 조작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를 사용해왔는데요,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어플수치와 휴대용측정기 수치가 비슷했는데, 
언젠가부터 어플수치가 상당히 낮게 나오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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